15개 나라를 다니면서 느낀 하나!
삶은 어디나 치열하고 아름답다!!!
모든 나라와 사람들이 열린 마음으로 통합으로 가는 지금. 국경이 사라진 지는 이미 오래전이고, 같은 인류로서 따뜻하게 웃으면서 살아갈 수 있는 하나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는데......
우리는 언제까지 서로 나뉘어서 살아갈려고 하는지.
그것이 큰 누리의 흐름에 얼마나 거스르는 것인지 느끼고는 있는 걸까? 하는 주제넘은 궁금증이 몰려왔다!!
하나로 만들고, 크게 만드는 것!!!
이것은 우리의 커다란 이상이자 꿈!그 꿈은 빨리 이루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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