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익숙한 건데.
장하준교수는 신선하게 다가왔나보다.
이런 대담형식의 책쓰기를 제안하고,
사회를 본 이종태기자의 알기쉬운 정리와
진행의 역량에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물론, 탈고와 편집과정에서
상당한 노력이 들어간 것일테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놀라운 정리와 사회능력이다.
장하준교수의 "나쁜 사마리아인"에서의 주장을
다시 접할 수 있었는데, 이 책이 먼저 출판된 것이니 당연하다 하겠다.
"나쁜 사마리아인"이 전세계적 관점에서 바라본 것이라면, 이 책은 한국경제이기에 더 쉽게 받아들여지게 되고, 나같은 일천한 독자를 위함인지 알아먹기 쉽게 쓰여져있다.
친절하기도 하셔라...
경제위기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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