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尾崎 豊 (Ozaki Yutaka) 十七歲の 地圖 - 僕が僕であるために |
이 노래를 들으면 마구 가슴이 뛴다.
새벽 2시까지 아르바이트를 끝내고,
체력을 확보하기 위해 아무도 없는 깜깜한 겨울 운동장을
달리던 나와 만나게 된다.
축제에서 무대에 선다고 손가락이 까지면서 기타를 치던 친구들과 만난다.
2000년 두번째 일본유학에서
통키타동아리 "포크송그아이고까이(포크송애호회)"에서
처음으로 나를 매료시킨 노래. 그리고 그 오자키 유타까.
I LOVE YOU와 같은 앨범에 수록되어 있다.
83년 12월 1일에 출시된 작품이니. 거의 24년 전이다.
이 노래는 내 기억으로 오자키 유타까가 고등학생때 쓴 곡이라고 하는데...
가사도 좋고, 대단하다... 시간의 흐름을 느끼지 못하겠어...
가사
번역에 나름 힘좀 썼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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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すれちがう悲しい生き樣に
마음 엇갈리는 슬픈 삶의 모습에
ため息もらしていた
한숨 쉬고 있었다
だけど この目に映る この街で僕はずっと
하지만 내눈에 비친 이 거리에서 나는 쭉
生きてゆかなければ
살아가지 않으면 ...
人を傷つける事に目を伏せるけど
남을 상처주는 일에 눈을 내려뜨려버리지만
優しさを口にすれば人は皆傷ついてゆく
친절함을 내뱉는다면, 사람들은 모두 상처입어가네
僕が僕であるために勝ち續けなきゃならない
내가 나이기 위해서 계속 이기지 않으면 안돼
正しいものは何なのか それがこの胸に解るまで
바른 것은 무엇이란 것인가 그것이 이 가슴에 풀릴때까지
僕は街にのまれて 少し心許しながら
난 거리에 휩쓸려 들어가 조금 마음을 허락하면서
この冷たい街の風に歌い續けてる
이 차가운 거리 바람에 노래를 계속한다.
別れ際にもう一度 君に確かめておきたいよ
헤어질 즈음 다시한번 너에게 확인해두고 싶은거야
こんなに愛していた
이토록 사랑하고있다.
誰がいけないとゆうわけでもないけど
누가 나쁘다라고 말할 처지도 못되지만
人は皆わがままだ
사람들은 모두 제멋대로다.
慣れあいの樣に暮しても 君を傷つけてばかりさ
익숙한 사이처럼 살아도 너를 상처입히기만 할뿐
こんなに君を好きだけど 明日さえ敎えてやれないから
이토록 너를 좋아하는데도 내일조차 가르쳐 줄 수 없으니까
君が君であるために勝ち續けなきゃならない
네가 너이기 위해서 계속 이겨나가지 않으면 안돼
正しいものは何なのか それがこの胸に解るまで
바른 것은 무엇이란 것인가 그것이 이 가슴에 풀릴때까지
君は街にのまれて 少し心許しながら
넌 거리에 휩쓸려 들어가 조금 마음을 허락하면서
この冷たい街の風に歌い續けてる
이 차가운 거리 바람에 노래를 계속한다.
僕が僕であるために勝ち續けなきゃならない
내가 나이기 위해서 계속 이기지 않으면 안돼
正しいものは何なのか それがこの胸に解るまで
바른 것은 무엇이란 것인가 그것이 이 가슴에 풀릴때까지
僕は街にのまれて 少し心許しながら
난 거리에 휩쓸려 들어가 조금 마음을 허락하면서
この冷たい街の風に歌い續けてる
이 차가운 거리 바람에 노래를 계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