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간여정도만 날아왔을 뿐인데....
3시간 반의 시차와
성큼 가을로 다가서 버린 남쪽에 적응해야 한다...
목이 칼칼하다.
분명히 인천을 벗어나기 전에도
무척이나 더워서 에어컨을 가득 켜고 공항으로 갔었는데...
오천축국전을 다 쓸 때쯤에는 적응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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