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느낌이 좋아
널 만난 후부터 난 달라지고 있어 매일 걷던 그 거리를 걸어도
늘 새롭게 느껴져 처음인 것처럼 온종일 구름위를 걷는 것같아
이 기분 조금은 두려워 너에게 푹 빠져드는 내 모습 멈출수 없기에 하지만 왠지 느낌이 좋아
나를 사랑해줘 한번 꼭 안아줘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야
수줍은 소녀처럼 늘 마음 뿐이지만 행복한 순간이야 널 그릴 때마다
몇번의 만남과 몇번의 이별 후에 누군가를 또 다시 만난다는 게
내겐 가장 어려운 일이 됐었는데 넌 나의 천사가 되줄것만 같아
우연히 거울 앞에 서면 너와의 입맞춤하는 상상에 눈을 감아 버려 달콤하고 너무 짜릿해
나를 사랑해줘 한번 꼭 안아줘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야
수줍은 소녀처럼 늘 마음 뿐이지만 행복한 순간이야 널 그릴 때마다
이대로 이느낌 그대로 영원히 변치 않기만을 바래
나의 눈빛 속에 비춰진 너의 미소처럼
나를 사랑해줘 한번 꼭 안아줘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야
수줍은 소녀처럼 늘 마음 뿐이지만 행복한 순간이야
나를 사랑해줘 한번 꼭 안아줘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야
수줍은 소녀처럼 늘 마음 뿐이지만 행복한 순간이야 널 그릴 때마다
왠지 느낌이 좋아
황사가 전국으로 넓혀진다지만...
벌써
3월의 세번째 한 주가 시작되고...
금융위기, 인금삭감...
정말 너무나 많은 우울한 소식들 뿐이지만,,,
봄!!!
왠지
느낌이 좋아
그런 날들을 꿈꾸며